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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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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을 기약하며~
만추에 열린 2010.김목경옹의 last concert를 찿아 주신 한 분 한 분께 저 또한 한사람의 팬 으로써 감사의 인사를 지면으로 올리는 점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 해 주시길 바랍니다.해마다 열리는 공연 이지만 올해가 특별한 건 데뷔20주년을 결산하는 의미 깊은 콘서트 였다는 게 아닐까 싶네요!항상 목경님의 콘서트를 볼 때면 여늬 공연과 다를 게 없으나 탄탄한 음악이론을 겸비하고 세계가 인정한 절대무림의 고수가 펼치는 열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게 그 어느 뮤지션의 공연과 비교할 까 싶어요!비단 저만의 생각이 아니란 걸 그때 그 자리에 계셨던 분 이라면 모두들 공감 하실 것입니다.이런 진정한 음악인이 우리나라에도 한 분쯤 계시다는 것은 참 고무적인 일 이 아닐 수 없습니다.외로운방랑자가 외롭지 않게 향연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다 여러분 덕 이 아닐 수 없습니다.객석이 비좁아 많은 분들이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던 게 아쉬움 이라면 아쉬움 이었을 것인데.....blues라는 장르의 한계가 아닐까 싶네요~좀 더 대중적이고 상업성에 무게를 실었다면 이런 아쉬움이 좀 덜할텐데 오굳이 한 분야만을 고집 하시는 이분의 투철한 음악관에 찬사를 보내 봅니다.시대를 잘못 타고난 비운의 뮤지션이 아니었음을 후세에 평가 될 것임은 지금 이 글 을 쓰는 본인만이 아닌 여러분들도 공감 하시는 의제가 아닐까요?대한민국 음악계에 길 이 남을 만한 업적을 남기신 목경님의 내년 공연을 기대하며 마칠까 합니다.다시 한 번 고마움을 대신 합니다~모두들 건강 하시고 항상 좋은 일 만 가득 하시길 빌어 마지 않습니다.무운을 빕니다~                                    "blues will neve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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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 무대.. 감동입니다 !!!

와니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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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잘 봤습니다...

김재익
20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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