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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와니 
Subject  
   코 끝이 찡했습니다..
2010년의 마지막을 목경님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목경님, 공연도중 울컥하시던 모습, 눈가에 눈물도 보이시고..
제가 코끝이 찡했습니다..
신묘년 한해도 왕성하게 활동하셔셔 팬들에게 커다란 기쁨 주실거라 생각하며
목경님의 많은 팬들이 늘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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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4일 신촌 클럽 더블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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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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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31일 천년동안도.

김목경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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