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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와니 
Subject  
   낯설음에서 친근감으로...
점점 블루스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매주 듣는 목경님의 공연으로 제 귀가 아주 조금씩 열리고 있답니다 ~~
허긴, 매일 듣긴 하지만요.. ㅎㅎㅎ
때론 메마른 생활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로 채워주는 블루스는 가을과도
아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면서 설레임과 그리움으로 다시 한주를 기다립니다..
행복을 주는 목경님 늘 감사합니다 ~~~ 어제는 목경님한테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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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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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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