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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su kyung 
Subject  
   오랜만에.....
김목경님의 음악을 곁에 두고  나이 들어가는 사람인데..
그간 너무 적조했음을 탄식합니다..

하마터면 공연을 놓칠 뻔 하다니..
그사이
홈피도 블루지하게 바뀌고, 6집 엘범도 나오고, 해외공연도 다녀 오셨네요..
척박한 음악 환경속에서도 요란하지 않게 꾸준히 활동하시는 모습은
상막한 인생사에 빛과 소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래전 공연장에서 받은 기타의 사인은 비록 지워져 갔지만,
마음의 열정 만큼은 아직도 남아있는 펜입니다요...ㅋ

청포도가 익어가는 뜨거운 7월...
기억속의 필름을 다시 돌리며 공연장을 찾아가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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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경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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