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Name  
   정다해 
Subject  
   3일간의 여행
"난 3일간의 여행 들어요. 언제 들어도 좋고 여행 가고픈 마음 들게 해. 어쩜 음악으로 이리도 잘 표현했을까"
1년 전 저를 통해 처음 김목경 음악을 접해 본 사람이 제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입니다. 제 생각이랑 다르지 않네요. 둘이 함께 직접 공연 보러가는 게 2011년도 희망사항이구요. 안녕히 계세요.
prev :
   3일간

김목경
2011/02/25
next :
   2월23일 수요일 pm10 공연.

jukebox
2011/02/18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blueSak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