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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 난주 
Subject  
   한옥마을에서 뵙겠습니다
30일 공연에 꼭 가고싶었지만 업무때문에 그 멋진연주를 들을 수 없게되어 섭섭했거든요,그런데 31일 밤 남산한옥마을 tbs efm개국 콘서트에 출연하신다는 내용을 보고 제가 참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연히 그 날 저녁 콘서트에  참석하게 되었거든요.

김목경씨의 연주곡 모두가 훌륭하지만 -젊은 줄 몰랐던 제 젊은 날의 어느 저녁 알 수 없는 열기로 절 들뜨게 해주었던  그 곡- all man brothers의 JESSICA 를 2008년의 마지막 밤 다시 들을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힘겹게 보냈을 2008년이 가고, 그보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힘겹게 보내야 할 것같은 2009년이  원치않는데도 바득대고 오고있습니다.
뜻하시는 일 이루시고 매일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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