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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구자형 
Subject  
   내가 존경하는 아티스트



나는 아티스트란 말 보다
아니 뮤지션이란 말 보다
아티스트란 말을 더 좋아한다.

김목경은 아티스트다.
아티스트 안엔 뮤지션이란 말이 왠지 포함된 것 같아서리...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
벤츠도 없고, bmw는 아주 오래전에 팔아 치웠지만,
그땐 차가 중요했고 지금은 길이 중요함을 이제서야 알았답니다.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
엊그제 김목경 아티스트와 내가 존경하는 아티스트와
밤 라면을 먹을 수 있었으니까.

김목경씨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김목경씨의 음악 속에서 아름다움이란,
보물찾기를...

왜 아름다움인가에 대해선 다음에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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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4일 천년동안도 공연.

김목경
20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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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곡 링크가 잘못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강기현
20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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