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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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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외로운 방랑자...


외로운 방랑자...제일 즐겨 듣는 곡이지요.
님의 인생을 표현한 곡이라 들었습니다.
들으면 들을 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가끔 들려 주시는
Feel like going home,
If this is goodbye,
St. james infirmary 도 제 정서에는 아주 좋더군요.

The thrill is gone은 작년/재작년 버전이 더 마음에 와 닿던데...

일전에 찍었던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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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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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vefa
20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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